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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총지배인으로 라두 체르니아 선임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3.31 10: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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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츠칼튼 서울 라두 체르니아 신임 총지배인. ⓒ 리츠칼튼 서울  
리츠칼튼 서울 라두 체르니아 신임 총지배인. ⓒ 리츠칼튼 서울
[프라임경제] 리츠칼튼 서울은 총지배인으로 라두 체르니아(Radu Cernia)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다수의 해외 리츠칼튼 호텔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리츠칼튼 한국의 대표 럭셔리 호텔로서의 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총 15년의 호텔 경력을 갖고 있다. 인도네시아, 미국, 아랍 에미리트 등 다수의 리츠칼튼 호텔 및 불가리 호텔 & 리조트에서 관리자로서 역할을 했다.

루마니아 출신의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루마니아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1998년을 시작으로 최근 중국 리츠칼튼 베이징과 JW 메리어트 베이징에서 호텔 매니저를 역임했다.

또 아시아 태평양 지역 리츠칼튼 호텔의 식음료 자문위원으로 2007~2010년, 2012~2013년까지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