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지난 1월 출시한 '아이나비 마하 뷰'가 홈쇼핑 누적판매 1만3000대로 매출 45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NS홈쇼핑을 통해 최초 공개된 '아이나비 마하 뷰'는 2014년 NS홈쇼핑 기준 블랙박스 최대매출을 기록하며 연속 히트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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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나비 마하 뷰는 144가지 항목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다.ⓒ 팅크웨어 | ||
권현웅 팅크웨어 팀장은 "내비게이션에 이어 블랙박스에서도 고객의 신뢰를 받는 브랜드 아이나비"라며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프리미엄 서비스와 까다로운 검증 과정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는 더욱 높다"고 말했다.
팅크웨어의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한국능률협회의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 △한국소비자 포럼의 올해의 브랜드 대상 △한국표준협회의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1위 등을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품질의 우수성과 브랜드파워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