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우 기자 기자 2014.03.07 09: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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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 ||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2년부터 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중국 취항 도시의 빈민지역 14개 학교에 교육자재 지원 및 캐빈승무원 직업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또 학교와 자매결연해 꾸준한 관계를 유지하는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7개 학교를 추가로 자매결연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하얼빈 안중근 의사 유가족(안노길 할머니) 생활비 및 안중근 기념관 유지비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07년 중국 가뭄지역 사랑의 물 나누기를 비롯해 쓰촨성 지진 발생 긴급 구호품 전달 등 아시아나항공이 중국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의 주요 취항국인 중국에서 글로벌 사회공헌을 통해 아시아나항공과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항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