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밝은안과21 병원은 망막 분야의 특화를 위해 기존 김덕배 망막 전문 원장 외에 나성진.정무오 원장 등 망막 전문의 2명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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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성진.정무오 원장 | ||
나 원장은 전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 김안과병원(건양대 의대) 교수와 충남대 의대 외래교수를 역임했고 한국 망막학회, 미 안과학회(AAO), 유럽 망막학회(EVRS)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 정 원장은 조선대 의대를 졸업하고 조선대 병원 안과 망막 전임의를 역임하며 망막 전문의로 활동해 왔다.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선정되며 시력교정은 물론 안성형, 망막 유리체, 특수콘택트렌즈, 백내장, 녹내장, 사시, 소아안과를 비롯한 안과 각 분야별 특화된 11인(북부점 2인)의 전문의가 진용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