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건강기능식품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와 관련 8일 오전 6시에는 롯데헬스원의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를 소개한다. 나토키나제는 한국, 일본, 미국 등에서 특허받은 공법으로 제조했으며 8주간의 시험을 통해 혈압감소기능이 확인된 소재다. 하루 1캡슐 섭취로 복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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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 ⓒ 롯데홈쇼핑 | ||
론칭 이후 현재까지 총 주문금액 140억원을 돌파한 인기상품이며 이날 방송에는 여성 전문가 '권오중 박사'가 전문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11일 오전 8시15분에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캡 착한유산균'을 판매한다. 특허 받은 제조공법을 통해 위산·담즙·열 등에 취약한 유산균을 장까지 이동시켜 장 속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항산화 작용에 좋다고 알려진 '리얼아마존 아사이베리'(13박스)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블랙모어스 트리플액션'(12개월분)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동영 롯데홈쇼핑 TV영업본부 상무는 "세계 건강기능식품시장 규모는 지난해 1000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2009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성별·연령대별 맞춤 제품을 내놓아 소비자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