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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게' 롯데홈쇼핑, 맞춤 건강기능식품시장 공략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1.07 10: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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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건강기능식품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와 관련 8일 오전 6시에는 롯데헬스원의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를 소개한다. 나토키나제는 한국, 일본, 미국 등에서 특허받은 공법으로 제조했으며 8주간의 시험을 통해 혈압감소기능이 확인된 소재다. 하루 1캡슐 섭취로 복용이 편리하다.

   롯데홈쇼핑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 ⓒ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 ⓒ 롯데홈쇼핑
갱년기 여성을 겨냥한 '백수오퀸'은 9일 오후 9시45분에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이 추가 함유된 리뉴얼 버전을 선보인다.

론칭 이후 현재까지 총 주문금액 140억원을 돌파한 인기상품이며 이날 방송에는 여성 전문가 '권오중 박사'가 전문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11일 오전 8시15분에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캡 착한유산균'을 판매한다. 특허 받은 제조공법을 통해 위산·담즙·열 등에 취약한 유산균을 장까지 이동시켜 장 속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항산화 작용에 좋다고 알려진 '리얼아마존 아사이베리'(13박스)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블랙모어스 트리플액션'(12개월분)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동영 롯데홈쇼핑 TV영업본부 상무는 "세계 건강기능식품시장 규모는 지난해 1000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2009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성별·연령대별 맞춤 제품을 내놓아 소비자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