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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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창희 의장이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국회 | ||
강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그간의 해외 공식순방과 지난해 정전 6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직접 실감할 수 있었듯 많이 커진 대한민국 위상과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앞으로 경제활도에 있어 큰 무형자산이 될 것"이라며 "국회를 중심으로 정치권도 중소기업인이 새로운 기술과 시장을 개척하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저성장 저고용의 그늘에서 어려움을 겪어온 우리 국민들이 터널에서 나올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달라"며 "중소기업인들이 수출 6000억달러 시대를 개막하는데 모든 힘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