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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전남도교육청 부부 서기관 탄생 화제

도교육청 이양재 거점고추진단장, 시교육청 박기문 광주교육정보원 총무부장

장철호 기자 기자  2014.01.01 19: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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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남도교육청에서 광주시교육청이 분리된 후 두 번째 서기관 부부가 탄생했다.

이양재 도교육청 거점고육성추진단장의 부인인 박기문 시교육청 행정예산과 사학지원 담당 사무관은 1월1일자로 서기관으로 승진, 광주시교육정보원 총무부장으로 임명됐다.

이에 앞서 지난 2010년 1월1일자로 도교육청 류재순, 시교육청 유영근 서기관 부부가 감사담당관으로 동반 보직, 광주전남교육계 1호 서기관 부부로 관심을 받았었다.

지난 2011년 1월1일자로 승진한 이양재 서기관은 온화하지만 강직한 카리스마 덕에 부하·동료직원들로부터 존경받고 있으며, 박기문 서기관 역시 조직을 두루 아우르는 어머니 같은 성품으로 '신사임당'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