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카드는 신개념 포인트카드인 '다모아카드'가 12월30일 기준 50만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다모아카드는 지난 7월 중순 출시된 이래 지난 10월말 30만좌를 돌파했으며, 갈수록 발급이 가속화해 다시 두 달 만인 12월30일 50만좌를 웃돌게 됐다.
이를 기념해 우리카드에서는 내년 1월1일부터 다양하고 풍성한 각종 사은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카드는 '다모아카드 50만좌 돌파기념 이벤트'를 통해 내년 2월까지 우리카드 홈페이지 응모고객 중 추첨으로 OK캐시백 5만점 적립, 오크우드호텔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6월말까지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를 진행한다.
다모아카드는 카드 한 장으로 우리나라 대표 멤버십 8개 제휴사의 포인트를 적립 및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포인트카드로 전월실적, 횟수, 적립한도 등 조건없이 국내외 사용실적에 대해 모아포인트를 기본 0.7%, 10만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서는 1%를 적립해준다.
또한, 적립된 모아포인트는 OK캐쉬백과 자동 합산돼 10만여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업체인 G마켓과 옥션에서도 우리카드로 결제할 경우 모아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 개발을 마쳤다.
한편 50만좌 돌파를 기념한 이번 이벤트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