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써모스 코리아(대표 야마구치 히토시)는 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야마구치히토시 써모스 코리아 대표, 함영신 어린이재단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온병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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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구치 히토시 써모스 코리아 대표(사진 좌)와 함영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이 보온병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써모스 코리아 | ||
야마구치 히토시 대표는 "써모스 제품이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만큼 한국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써모스는 세계 최초로 보온병을 상품화한 100년 전통 기업이다. 유리 보온병, 스테인리스 보온병, 티타늄 보온병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