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 이용자를 대상으로 캐시백 및 M포인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와 관련 현대카드는 모든 고객(일부카드 제외)에게 이달 13일까지 해외 쇼핑몰 및 해외배송전문업체 몰테일 이용금액의 3%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이 기간 △아마존 △아이허브닷컴 △노드스톰 △갭 △짐보리 등 100여개 해외 유명 온라인쇼핑몰(현대카드 홈페이지 참고)에서 5만원 이상 결제 및 ARS를 통해 이벤트 응모 때 결제금액의 3%를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배송전문업체 몰테일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해도 이용금액의 3%를 돌려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대카드는 31일까지 예정됐던 해외 신용판매 결제금액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내년 12월31일까지 연장해 제공한다. 해외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이용 전·후 현대카드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카드는 M계열 카드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해외 온라인쇼핑몰 결제금액의 5%를 M포인트로 적립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해당 쇼핑몰에서 5만원 이상 결제 후 ARS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최근 해외 온라인 쇼핑몰 구매고객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진행하게 됐다. 특히 미국 최대 할인 기간인 블랙 프라이데이 및 크리스마스 시즌오프 기간 등 국내 고객의 해외쇼핑 이용이 크게 늘어나는 기간에 맞춰 실시하는 만큼 현대카드는 고객의 실질적 혜택이 더욱 클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