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005940·대표 김원규)은 13일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와 유산기부신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부산대학교에 금전이나 부동산 또는 유가증권 등의 재산을 유산기부 방법으로 기부하고자 하는 기부자들은 우리투자증권의 '100세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활용해 보다 쉽게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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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원돈 우리투자증권 부산지역본부장(오른쪽)과 김기섭 부산대학교 총장이 '100세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투자증권 | ||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100세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통해 생전에는 자신이 수익을 누리고, 고객 사망 이후에는 안전하게 부를 상속하거나 증여할 수 있는 상속·증여설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