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3.11.04 15:12:50
[프라임경제] GS샵 인터넷쇼핑몰은 프랑스 유명 패션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프랑스 패션&라이프 스타일 전문몰 '프렌치 플레이스(French Place)'를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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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샵 프렌치 플레이스. ⓒ GS샵 | ||
'프렌치 플레이스'에는 △독특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까쉐까쉐(cache cache)' △젊은 감각의 데님 전문 브랜드 '보노보(BONOBO)' △프랑스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랑을 받는 '모르간(Morgan)'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인 '빠뜨리스 브리엘(PATRICE BREAL)' 등 프랑스에서 사랑 받는 4개 브랜드가 입점됐다.
특히 현지 인기상품을 국내에서 쉽고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까쉐까쉐'와 '보노보' 등 상품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해 선보인다. 상품 판매 페이지 외에도 프랑스의 핫 플레이스, 요리, 와인 등을 소개하거나 브랜드 소개 영상, 현지매장 투어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도 볼 수 있다.
한편 보마누와 그룹은 '프렌치 플레이스'에 입점된 4개 브랜드 외에도 스코티지(Scottage), 라시티(LA CITY) 등의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며 프랑스 기성패션을 이끌고 있다. 프랑스는 물론 유럽과 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에 25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지난해 12월11일에는 '보마누와'의 창립자 로랜드 보마누와(Roland Beaumanoir) 회장이 한국을 방문해 GS샵과 '패션 브랜드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