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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타구감·타구음 모두 잡은 'VR 포지드 프로 콤보'

나이키골프, 독자적인 기술로 완성한 중상급자용 단조 아이언

김경태 기자 기자  2013.11.04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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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나이키 골프 코리아(대표 박성희)가 한층 더 부드럽운 타구감과 깨끗한 타구음을 자랑하는 중상급자용 단조 아이언 'VR 포지드 프로 콤보'를 4일 출시했다.

'VR 포지드 프로 콤보'는 포켓 캐비티와 스플릿 캐비티 2콤보 구성으로, 시원한 타구감과 깨끗한 타구음은 물론, 새로운 X3X 27 그루브 장착으로 보다 더 정교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 건조하거나 습한 상황에서도 최적의 스핀량과 런치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고 △N.S. PRO 950G △다이나믹 골드 S200 △NEW DG Pro로 구성된 샤프트는 롱 아이언에서는 높은 탄도를, 숏 아이언에서는 정확성을 높였다.

토니 댑스 나이키 골프 본사 클럽 개발 담당자는 "나이키 골프선수들은 롱 아이언으로도 정교한 볼 컨트롤을 구사하고, 부드러운 타구감과 깨끗한 타구음을 선보여왔다"며 "이번 제품은 포켓 캐비티에 폴리머를 주입해 좀 더 치기 쉽게 했을 뿐 아니라 디자인·타구감·타구음 세 가지 모두를 잡도록 제작돼 만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