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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담양군청 | ||
[프라임경제] 최형식 담양군수가 한국지역발전대상에서 지역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3일 오후 2시 광주디자인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최형식 담양군수가 지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발전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역발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형식 담양군수는 민선3기 죽녹원을 개발, 현재 연간 1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 조성과 지역의 최대 부존자원인 대나무의 새로운 가치를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생태도시를 구축함으로써 담양을 세계적인 대나무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뉴-담양 플랜을 통해 담양을 선도적 지방자치의 모델로 만들어 수상에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형식 군수는 "지역발전대상을 수상한 것은 담양군의 600여 공직자와 5만 군민 그리고 지인들의 지도가 있었던 결과"라며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 나은 경제 더 좋은 복지로 군민 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