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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마선언을 한 윤봉근 광주광역시의회 전 의장은 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통합의 리서십, 다양성과 공동체 정신, 소통을 통한 광주교육이 최고의 학생실력과 인성교육으로 알차게 성장해 갈 것을 주장했다. | ||
[프라임경제] 2014년 지방선거 광주광역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윤봉근 (전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광주시의회 의장)의원의 ‘큰생각 열린리더십’ 출판기념회가 지난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료됐다.
중고등학교 교사출신 윤 의원은 인사말에서“8여년 동안 광주교육의 한 축인 교육위원으로서, 4년여의 광주시의원으로서, 한 차원 다른 곳에서 광주시정과 광주교육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새로운 비전을 내면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평소 상식과 원칙, 합리를 강조해온 윤 의원은 “(이번 저서에서는) 교육이 보다 본질에 충실하고 교육의 주체들이 조화와 협력을 이뤄 어떻게 하면 시민 모두가 만족할만한 교육력을 구현할 수 있을까 하는 비전제시도 정중히 내놔봤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교육에 있어서, 우리 아이들을 최고의 실력과 최고의 인성을 갖추도록 교육하는 것은 국민 어느 누구도 이론이 없을 것이다. 이 두 가지를 충실히 해낸다면 그 외 교육 외적 사항도 그 속에서 모두 해결 되리라고 확신한다” 고 강조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마선언을 한 윤봉근의장은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 광주시의회 의장, 중.고교교사를 지냈으며 현재 밀알중앙회 총재와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강운태 시장을 비롯한 민주당 양승조, 조경태 최고위원, 임내현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강기정, 김동철, 박주선, 이용섭, 장병완 국회의원과 천정배 전.법무부장관 등 민주당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교육계 인사, 학부모,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