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합HR서비스 전문기업 제이앤비컨설팅(대표 이수연)이 볼링대회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다.
2003년부터 10년째 매월 볼링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한마음 볼링대회'는 각부서별 대항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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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링대회에 앞서 팀원들끼리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제이앤비컨설팅 | ||
지난달 25일 진행된 '한마음 볼링대회'에는 8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3개부서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HR사업본부'가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군대에서 축구 잘하는 이등병이 선임병들에게 사랑을 받듯, 신입직원이 주축이 되어 경기를 펼치는 제이앤비컨설팅의 '한마음 볼링대회'에서는 신입직원들의 볼링실력이 가장 큰 변수가 되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 이수연 대표는 "업무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며, 또한 즐겁게 일해야 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직무만족도, 회사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볼링대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