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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한방이면 '스트레스 NO'

제이앤비컨설팅 한마음 볼링대회 10년째

김경태 기자 기자  2013.11.04 11: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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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종합HR서비스 전문기업 제이앤비컨설팅(대표 이수연)이 볼링대회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다. 

2003년부터 10년째 매월 볼링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한마음 볼링대회'는 각부서별 대항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볼링대회에 앞서 팀원들끼리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제이앤비컨설팅  
볼링대회에 앞서 팀원들끼리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제이앤비컨설팅
사용사업체와 구직자들의 중간매개체로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생기는 스트레스와 하루일과중 대다수의 시간을 책상에 앉아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볼링대회는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줘 회사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한마음 볼링대회'에는 8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3개부서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HR사업본부'가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군대에서 축구 잘하는 이등병이 선임병들에게 사랑을 받듯, 신입직원이 주축이 되어 경기를 펼치는 제이앤비컨설팅의 '한마음 볼링대회'에서는 신입직원들의 볼링실력이 가장 큰 변수가 되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 이수연 대표는 "업무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며, 또한 즐겁게 일해야 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직무만족도, 회사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볼링대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