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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모바일 내비게이션도 1위

'아이나비 LTE 에어 for Kakao' 차별화된 위치기반 서비스 제공

김경태 기자 기자  2013.11.01 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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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전문기업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의 '아이나비 LTE 에어 for Kakao'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나비 LTE 에어 for Kakao'는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 내비게이션 카테고리의 무료앱 순위에서 각각 1위,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앱 순위에서는 2위에 올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LTE 에어 for Kakao'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 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LTE 에어 for Kakao'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팅크웨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 경로안내를 제공하는 '아이나비 LTE 에어 for Kakao'는 '인기장소' '그룹주행' 등 다른 내비게이션과 다른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카카오계정 연동과 클라우드 지도서비스를 통해 별도 가입절차와 지도 데이터를 다운로드를 거칠 필요가 없어 빠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권현웅 팅크웨어 팀장은 "내비게이션 대명사 아이나비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은 '아이나비 LTE 에어'만의 차별화 서비스를 사용자들이 높게 평가하면서 사용자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단순 내비게이션 기능을 넘어 진보된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아이나비 LTE 에어'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나비 LTE 에어 for Kakao'에서 처음 선보이는 '인기장소' 메뉴에서는 아이나비 이용자들이 목적지로 검석한 장소의 순위를 통해 신뢰도 높은 주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의 위치를 중심으로 △음식점 △숙박시설 △공원 △문화시설 △커피숍 △관광지 등 총 6가지 카테고리에서 순위를 제공한다.

특히 각 장소에 대한 상세내용과 블로그 검색결과도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목적지가 있을 경우 바로 경로를 안내해 편의성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