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카드는 신개념 포인트카드인 '다모아카드'가 30일 기준 30만좌를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다모아카드는 지난 7월 중순 출시된 이래 지난 9월말 20만좌를 넘어섰으며, 갈수록 발급이 가속화해 다시 한 달만인 10월30일 30만좌를 돌파했다. 우리카드는 30만좌 돌파를 기념하고 고객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12월말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각종 사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연말까지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다모아카드 이용고객 전원에게 모아포인트를 2배 적립(1.4~2%, 매월 최고 2만점)해준다. 특히 '다모아 모바일카드' 이용 고객들에게는 매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2, 메가박스 모바일 예매권(2인)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다모아카드로 Oh!포인트 가맹점에서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000명에게 탐앤탐스 기프티콘, 카페드롭탑 기프티콘, Oh!포인트 2000점 등을 제공하며 연말까지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다모아카드는 카드 한 장으로 우리나라 대표 멤버십 8개 제휴사의 포인트를 적립 및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신개념형 포인트카드다.
전월실적, 횟수, 적립한도 등 조건 없이 국내외 사용실적에 대해 모아포인트를 기본 0.7%, 10만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서는 최고 1%까지 적립해주고, 적립된 모아포인트는 OK캐쉬백과 자동 합산돼 10만여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