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993년 이마트 창동점을 시작으로 국내 대형마트 시대를 연 이마트가 개점 20년을 맞아 국내 최대 및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이마트 개점 20주년'을 기념해 이마트의 20년 상품 노하우를 총집약한 역대 최대 규모 할인행사를 한달내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개점 20주년을 기념해 20년간 이마트를 방문한 25억명의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준비했으며, 1년간의 사전 기획과 상품 엄선을 통해 예년보다 1.5배 많은 3000여품목, 총 2000여억원 규모의 행사 물량으로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또한, 신선식품 연중 최저가 기획, 1등브랜드 상품 최대 참여, 인기 해외브랜드 병행수입 파격가 준비, 20주년 기념상품 특별기획, 주요 테넌트 최대 반값 동참 행사 등 이번 행사를 1등 할인점 이마트가 20년간 쌓아온 유통 노하우가 총 집약된 상품을 이번행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매년 11월 연중 최대 행사로 진행해온 이마트 개점 기념 행사는 대형마트 간의 가격 경쟁을 유발해 연중 11월 물가가 가장 저렴하다는 속설(?)을 만들어낼 정도로 11월을 연중 최저 물가 및 최대 할인 행사 시기로 만들어 왔다.
허인철 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마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할인점이 되도록 지난 20년간 이마트를 사랑해 주시고, 이용해주신 국민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는 생각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더 좋은 상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20년간의 이마트의 가치를 위해 지난 1년간 이마트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이번 행사를 준비한 만큼 이번 개점 기념행사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