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3.10.30 10:56:11
[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이 개점 83주년을 맞아 전 점에서 다양한 사은행사를 열고 고객 맞이에 나섰다.
11월1일부터 10일까지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당일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권은 물론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사은 선물도 마련했다. 11월1일부터 3일까지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에서 직접 디자인한 극세사 담요를 증정하며, 11월4일부터 10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신세계 83주년 장바구니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 11월1일부터 7일까지 신세계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매일 선착순 1000명 총 7만명에게 신세계 본점 본관 페이야드와 신관 4층 베키아에누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교환권을 선물로 준비했다.
이 밖에도 신세계백화점은 개점 83주년을 맞이해 바이어가 특별 기획한 300여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신세계본점에서는 바나나리퍼블릭 퍼 카디건을 20매 한정 13만9000원, 갭키즈 티셔츠를 100매 한정 2만5000원에, 영등포점에서는 클락 기모바지를 100매 한정 4만9000원, 밀레 헤비다운패딩을 100매 한정 34만3000원에 판매하며, 강남점에서는 플라스틱아일랜드 하프코트를 50매 한정 12만9000원에 선보인다.
다양한 대형 행사를 마련해 고객 발길 모으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11월1일부터 3일까지 본점 신관 6층 이벤트홀에서 겨울 아우터 페어를 펼친다.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K2 등 아웃도어 브랜드는 물론, 스테파넬, 켈빈클라인진 등 다양한 장르의 아우터를 한데 모았다.
또 일년에 단 2번 열리는 와인 창고 대방출전도 11월1일부터 6일까지 신세계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등 수도권 전 점에서 진행된다. 특가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