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화학 여수공장(주재임원 유재준 상무) 사회봉사단이 여수 지역사회를 위해 자연휴양림 쉼터 가꾸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LG 여수공장 사회봉사단은 봉화산 자연휴양림 입구에 위치한 전남 여수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내 쉼터(너울가지 천사쉼터)에 등나무 파고라를 개·보수하고 벤치와 운동기구를 설치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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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화학 사회봉사단이 너울가지 천사쉼터 개장식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엘지화학 |
특히 너울가지 쉼터 앞에는 여수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의 재활 및 자립을 위해 운영하는 너울가지 카페도 마련돼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활동은 LG상록재단에서 추진하는 자연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LG 계열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산림과 하천 생태계 보호 및 회복, 시민들을 위한 녹색휴양공간 조성을 목적 삼아 진행됐다.
봉화산 자연휴양림은 편백나무로 우거진 숲길을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는 여수의 대표적 자연휴양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