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활환경기업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협력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창립설명회를 열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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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환경기업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협력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창립 설명회를 열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앞 줄 좌측 11번째)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동반성장의 의지를 나타내는 힘찬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웨이 | ||
코웨이는 지난 8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코웨이는 2018년까지 협력사 81개를 대상으로 생산성향상·제조원가개선·품질관리·환경경영·인재양성 등 경영 전반에 관련된 지식 공유를 통해 협력사들과 실효성있는 동반성장을 실천할 계획이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운영기관 선정을 통해 그 동안 실천해온 상생경영의 노력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범위를 더욱 확산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상호신뢰가 바탕이 된 진정한 동반자 관계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은 2001년부터 시작된 대·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교육훈련을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주관하는 사업이다. 대기업이 보유한 우수 교육 시설 및 콘텐츠를 활용해 중소기업에 필요한 현장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