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코웨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창립행사

81개 협력사에 동반성장 위한 기술 공유·교육 콘텐츠 지원

전지현 기자 기자  2013.10.25 10:08:0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생활환경기업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협력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창립설명회를 열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생활환경기업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협력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창립 설명회를 열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앞 줄 좌측 11번째)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동반성장의 의지를 나타내는 힘찬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웨이  
생활환경기업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협력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창립 설명회를 열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앞 줄 좌측 11번째)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동반성장의 의지를 나타내는 힘찬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웨이
이번 행사에는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를 포함한 81개 1·2차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운영에 따른 협력사 인재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식 공유 등의 상생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웨이는 지난 8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코웨이는 2018년까지 협력사 81개를 대상으로 생산성향상·제조원가개선·품질관리·환경경영·인재양성 등 경영 전반에 관련된 지식 공유를 통해 협력사들과 실효성있는 동반성장을 실천할 계획이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운영기관 선정을 통해 그 동안 실천해온 상생경영의 노력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범위를 더욱 확산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상호신뢰가 바탕이 된 진정한 동반자 관계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은 2001년부터 시작된 대·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교육훈련을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주관하는 사업이다. 대기업이 보유한 우수 교육 시설 및 콘텐츠를 활용해 중소기업에 필요한 현장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