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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옥시크린 11종이 6만9800원?

29일 오후 12시40분, 옥시크린 업계 단독 론칭 방송 진행

전지현 기자 기자  2013.10.25 10: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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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옥시크린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오는 29일 오후 12시40분에 방송에서 옥시크린 기본(1.6kg*5팩), 오투액션 핑크(1.2kg*2팩), 쉐리(3.1L*2통), 오투 스프레이(500g*1개), 데톨(250ml*1개)까지 총 11종을 6만9800원에 제공한다.

   ⓒ 롯데홈쇼핑  
ⓒ 롯데홈쇼핑
옥시크린은 30년 가까이 넘게 주부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표백제 1위 브랜드로, 섬유 속 깊이 숨은 때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99.9% 살균기능까지 갖춰 옷감의 색상 보호와 위생까지 만족시킨다.

특히 옥시크린 오투액션은 기존 표백제로 잘 지워지지 않는 과즙, 흙탕물 때까지 강력하게 표백해줘 인기가 높다.

신현진 롯데홈쇼핑 생활용품 담당 MD(상품기획자)는 "경기불황으로 홈쇼핑 실속 생필품이 인기를 끌면서, 옥시크린을 업계 단독으로 론칭했다"며 "옥시크린은 무겁고 부피가 커서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집에서 편히 받아 볼 수 있는 홈쇼핑 구매가 편리해 주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