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경 기자 기자 2013.10.22 10:48:45
[프라임경제] 유아식은 아이의 평생 첫 식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먹거리인 만큼 이를 고르는 엄마들의 기준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다. 이에 영·유아식 전문회사 아이배냇은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으면서 조리와 보관이 편리한 유아식 재료를 선보여 엄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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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배냇 CI. ⓒ 아이배냇 | ||
아이배냇 베베레시피는 아기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원재료에 따라 4종으로 출시했다. '단호박·당근·시금치'와 '브로콜리·고구마·당근' 혼합야채류 2종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는 녹황색 야채를 활용해 성장발달과 저작활동을 도와주므로 6개월 이상 아기 이유식 제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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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원물만 사용한 이유식 재료로 더욱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일 수 있는 '아이배냇 베베레시피'. ⓒ 아이배냇 | ||
이 같은 아이배냇 베베레시피는 종류에 관계없이 흰죽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바로 먹일 수 있으며, 제품 한 병당 35~60끼를 만들어 먹일 수 있는 분량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이유식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시기의 아기들을 위해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담은 간편 이유식 재료"라며 "아이에게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고 싶어 하는 엄마들의 바람을 보다 손쉽게 이뤄줄 수 있는 새로운 이유식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배냇은 앞서 출시한 프리미엄 저지분유인 '온리12'와 이번 아이배냇 베베레시피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기 먹거리 개발에 박차를 가해 영·유아식 제품 스펙트럼을 점차 넓혀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