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일 1식'이라는 말 대신 '1일 1빙수'라는 유행어가 생길 정도로 지친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빙수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 맛 집 집결지'로 정평난 갤러리아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 494의 빈스앤베리즈 밀크 빙수가 디저트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밀크 빙수 매출이 전년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갤러리아백화점 델리카페인 빈스앤베리즈는 6일부터 9일 총 4일 동안 명품관 페이스북을 통해 '1일 1빙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명품관 페이스북에서는 빈스앤베리즈 빙수 4가지 품목을 차례대로 하루에 하나씩 소개한다.
해당 콘텐츠에 댓 글로 프로모션에 응모한 사람들을 추첨해 빈스앤베리즈 빙수 모바일 쿠폰을 발송한다. 빈스앤베리즈에서 선보이는 4가지의 밀크 빙수는 100% 순수 우유얼음 위에 계절과일과 열대과일을 이용한 토핑이 특징이다. 후르츠 밀키 빙수, 올 더 베리 밀키 빙수, 망고 밀키 빙수, 그린티 밀키 빙수 총 4종을 선보이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 관계자는 "이전 빙수는 얼음 알갱이가 씹혔으나 요새는 매우 고운 입자의 얼음으로 혀에 닿는 즉시 녹아버리는 빙수가 트렌드"라며 "100% 순수 우유를 그대로 얼려서 갈아낸, 우유 얼음만을 사용하는 밀크 빙수 인기는 전년 대비 15% 신장할 만큼 고메이494 최고의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