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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씨클, 사랑의 희망 나눔 캠페인

소비자와 함께 사랑 모금 진행, 선행 실행 앞장서

전지현 기자 기자  2013.07.31 16: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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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온라인 패션 유통 전문기업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은 지난해에 이어 제 2차 희망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 트라이씨클  
ⓒ 트라이씨클
이번 희망 나눔 캠페인은 불우한 가정에서 엄마의 임신성 고혈압 증세로 32주만에 1.23kg의 저체중으로 세상에 일찍 나온 이른둥이의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를 마련했다.

㈜트라이씨클은 패션 브랜드 온라인 몰 하프클럽, 패션 트렌드 몰 오가게, 유아동복 몰 보리보리, 아웃도어 전문 몰 아웃도어스와 커뮤니티 사이트 스타일렛에서 단추와 적립금을 소비자로부터 지난 석달간 모금했다.

그 결과 트라이씨클 지원금과 함께 총 300만원을 국제 NGO 단체인 기아대책을 통해 이른둥이로 태어난 허은우 양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

지난 18일, 강서구 염창동에 위치한 기아대책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서 생명지기 사업 소개 및 허은우 양에 대한 현재 변화 상태 등을 소개했다. 이어 ㈜트라이씨클의 대표 참석자와 기아대책 대표 참석자와의 간담회 시간으로 이어져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만식 트라이씨클 신규사업BU 총괄 이사는 "2회에 걸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나눔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