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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청 시책발굴 47건 보고

박대성 기자 기자  2013.07.09 17: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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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 결과 47건의 아이디어가 보고됐다고 9일 밝혔다.

이희봉 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열린 행정실현’과 ‘각종 개발사업의 조기 추진’, ‘실천적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 등의 아이디어들이 보고됐다.

특히 ‘미래소재산업 육성’, ‘자동차.화학 융합클러스터 구축’, ‘부품소재산업 유치’ 등 국가전략에 부합하는 정책사업은 물론 ‘주민 외국어 캠프 운영’, ‘외국인 실용 정보제공 체계 마련’ 등 입주기업과 주민들에게 일체감을 주는 다양한 시책들이 발굴됐다.

광양경제청은 이번에 발굴된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시책들이 광양만권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