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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저소득층 청소년 하계교복 지원

지역사회 사회공헌 '한 울타리, 정 나누기' 일환

이정하 기자 기자  2013.06.17 17: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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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지난 14일 지역사회 사회공헌 캠페인 '한 울타리, 정 나누기'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영등포 거주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하계교복 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부터 '한 울타리, 정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영등포 지역 청소년에게 새 학년 교복과 교재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강행 경영기획본부 부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참여해 모금한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한 울타리, 정 나누기와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국투자증권은 △사회공헌 목적사업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 △찾아가는 방문 재테크 '청소년 금융경제 교육' △유·청소년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축구교실' △베트남 이주여성 및 다문화 가정 자녀 후원 △국제 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빈곤아동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