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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싱가폴·홍콩 글로벌 컨퍼런스

19일부터 두산·삼성중공업 비롯해 10개사 참여

이수영 기자 기자  2013.02.19 09: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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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이 두산(000150)과 삼성중공업(010140)을 비롯한 국내 대표기업들의 해외 IR(기업설명회)를 후원한다. 대신증권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 동안 싱가폴과 홍콩에서 10개 국내 기업들과 함께 해외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대신 인베스터스 컨퍼런스(Daishin Investors Conference)'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업과 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마련됐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국내 기업은 아시아 금융허브인 싱가폴과 홍콩 등 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주요 경영현황과 영업전략에 대한 IR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는 19일부터 20일 싱가폴에서 진행되며 21일부터 22일까지는 홍콩으로 자리를 옮겨 치러진다.

한편 참가기업은 △코웨이(021240) △두산 △에스원(012750) △코오롱인더스트리(120110) △코오롱글로벌(003070) △삼성중공업 △S-Oil(010950) △CJ대한통운(000120) △플렉스컴(065270) △루멘스(038060) 등 10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