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 정자동지점(지점장 유기철)은 30일 오후 3시30분부터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증권사 김경재 투자자문부 세무팀장이 강사로 나서 '세제개편에 따른 절세전략'이라는 주제에 맞춰 효과적 세테크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투자세미나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이 지점(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2 분당클리닉 2층, 031-715-860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