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004940·은행장 윤용로)은 창립 46주년 및 계사년 설맞이 대고객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2월1일부터 외화 세뱃돈 1만5000세트를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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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은 설맞이 행사로 '행운의 2달러'와 화폐와 관련해서 유익한 자료가 수록된 '외화 세뱃돈' 세트를 오는 2월1일부터 1만5000세트 선착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 ||
이번 '외화 세뱃돈 세트'는 '행운의 2달러'를 포함해 유로화·중국 위안화·캐나다 달러·호주 달러 등 세계 주요 5개국 통화로 구성돼있다. 판매가격은 일반 환전과 마찬가지로 구매시점의 환율에 따라 변동된다. A형의 경우 약 2만2000원, B형의 경우 약 4만1000원 정도이며 고객이 요청할 경우 권종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담당자는 "'외화 세뱃돈 세트'에는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2달러짜리 지폐를 선물 받은 후 모나코의 왕비가 됐다는 '행운의 2달러' 유래를 비롯해 각국 화폐 및 화폐 속 등장 인물에 대한 설명 등 유익한 자료가 수록돼있어 자녀들에게 설맞이 특별한 선물이 될 뿐 아니라 외국통화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며 이번 외화 세뱃돈 세트 판매의 의미를 밝혔다.
'외화 세뱃돈 세트'는 외환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외환은행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e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