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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세뱃돈에 유익한 자료가 팡팡"

외화 세뱃돈 세트 판매…'행운의 2달러' 포함 세계 주요 5개국 통화로 구성

이종희 기자 기자  2013.01.29 1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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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환은행(004940·은행장 윤용로)은 창립 46주년 및 계사년 설맞이 대고객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2월1일부터 외화 세뱃돈 1만5000세트를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설맞이 행사로 '행운의 2달러'와 화폐와 관련해서 유익한 자료가 수록된 '외화 세뱃돈' 세트를 오는 2월1일부터 1만5000세트 선착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외화 세뱃돈 세트'는 5개 국가의 화폐가 전액 신권으로 구성돼있다. 실용신안등록(등록 제20-0436363호)이 돼있어 국내은행 중 외환은행만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외화 세뱃돈 세트'는 '행운의 2달러'를 포함해 유로화·중국 위안화·캐나다 달러·호주 달러 등 세계 주요 5개국 통화로 구성돼있다. 판매가격은 일반 환전과 마찬가지로 구매시점의 환율에 따라 변동된다. A형의 경우 약 2만2000원, B형의 경우 약 4만1000원 정도이며 고객이 요청할 경우 권종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담당자는 "'외화 세뱃돈 세트'에는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2달러짜리 지폐를 선물 받은 후 모나코의 왕비가 됐다는 '행운의 2달러' 유래를 비롯해 각국 화폐 및 화폐 속 등장 인물에 대한 설명 등 유익한 자료가 수록돼있어 자녀들에게 설맞이 특별한 선물이 될 뿐 아니라 외국통화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며 이번 외화 세뱃돈 세트 판매의 의미를 밝혔다.

'외화 세뱃돈 세트'는 외환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외환은행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e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