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의 채권신용분석 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채권신용 분석과정'을 오는 3월11일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재무제표 및 업종별 채권신용분석 실제 사례, 구조화금융 평가 등을 통해 채권업무 담당자가 채권신용분석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전문 애널리스트가 제공하는 업종분석 사례와 관련 이론, 실무에 대한 체계적 학습을 제공받을 수 있다. 수강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오는 3월11일~4월1일까지 총 40시간 과정이다.
수강 대상은 채권신용분석 및 투자운용, 기금운용사 임직원이며 채권영업 또는 리스크관리 분야 종사자 등도 수강할 수 있다. 수강신청 및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