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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종식 완도 군수는 군청산하 신규직원 44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김 군수는 지난 24일 최근 3년이내에 임용되어 본청 및 읍면사무소에 근무한 신참내기 직원들을 초청, 각자 개성 있는 자기표현과 즉석 아이디어 제시는 물론 외국어에 능통한 직원들은 외국어로 자기소개를 하는 등 특색 있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종식 군수는 “완도의 미래는 여러분에게 달렸다”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해서 제2의 청해진 시대를 열어달라”고 주문했다.
총무과 김지은 주무관은 “군수님의 오랜 공직생활에서 나온 조언과 경험담이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았다”며 “앞으로 공직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청 교육지원담당은 “6급이하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부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미래의 경쟁력 있는 인재 육성과 군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군정 연구 COP(연구실천 모임)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