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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골치 아픈 투자세무 상담, 비법은?"

'금융투자 세무과정' 신설, 내달 8일까지 수강모집

이수영 기자 기자  2013.01.28 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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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고객자산관리 및 영업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금융상품 세무 상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투자 세무과정'을 신설한다.

이번 과정은 △금융소득종합과세 △상속증여세 △금융상품의 취득 및 보유, 처분 시 세제 △세무처리 △절세전략 등을 포함하며 고객영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회 관계자들은 "수강생들이 금융투자관련 세제 및 개정세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식, 채권, 파생상품, 부동산 등 상품별 세제관련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오는 3월12일부터 21일까지 총 1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대상은 금융기관 고객자산관리 업무 종사자와 지점영업직원, PB업무종사자 등이다.

수강신청 및 교육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