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016360·대표 김석)은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양재동 엘타워 5층 메리골드홀에서 절세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윤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오윤 부원장이 세법 개정이슈 및 조세정책 트렌드를, 조완제 삼성증권 투자컨설팅팀장과 한정수 세무컨설턴트가 개정된 금융소득 종합과세 및 절세 투자전략에 대해 알려준다.
엘타워는 지하철 3호선 및 신분당선 양재역 9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 증권사 고객상담센터(1588-2323)로 할 수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내달 말 오후 8시까지 전국 지점에서 야간 세무상담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절세컨설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