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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발행계획 1주 만에 1조1600억 늘어

1월 5주 발행계획 총 28건, 1조3935억 규모

이수영 기자 기자  2013.01.25 14: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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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월 다섯 째 주(1월28일~2월1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28건, 1조3935억원 규모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는 금주 4건, 2300억원에 비해 건수는 24건, 발행금액은 1조1635억원 급증한 수치다.

협회에 따르면 오는 28일 신세계가 한국투자증권과 대우증권 을 대표주관으로 내세워 3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채를 발행하는 등 총 28건, 1조3935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계획이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9600억원(8건)으로 가장 많고 보증사채(담보부)가 1400억원(2건), 자산유동화증권이 2935억원(18건) 순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자산유동화증권 포함)이 7535억원, 차환자금이 6400억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