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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원자력본부가 2012년 통합방위유공기관으로 선정돼, 24일 김대겸 본부장이 김황식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 ||
[프라임경제] 한국수력원자력 (주)영광원자력본부(본부장 김대겸)는 24일 정부중앙청사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 ‘2013년 제46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2012년 통합방위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앙통합방위회의란 통합방위법에 의거 구성된 중앙통합방위협의회(의장 국무총리)의 정기회의로,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광역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하며 주요 안건으로는 국가방위요소별 추진 실적 평가, 민·관·군·경의 통합방위정책, 통합방위작전.훈련 및 지침, 통합방위사태 선포 등을 심의한다.
영광원자력본부는 지역 내 행정관서, 군부대, 경찰, 해양경찰 등 통합방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바탕으로 대테러업무, 방사능방재 등 유사시 우발상황에 대비한 통합방위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대겸 영광원자력본부장은 “원자력 발전의 기본임무수행을 위해서는 시설방호, 대테러, 방사능방재 등 통합방위 업무분야에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전직원에게 안보의식을 고취 시켜 완벽한 방호태세를 유지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