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161390·대표이사 서승화)의 지난해 하반기 대졸신입사원들이 24일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동그라미봉사단원으로써 첫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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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는 총 15개의 봉사동호회에서 약 900여명이 지역사회 환경 정화와 독거노인 집수리, 저소득 가정의 월동 준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동그라미봉사활동은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게 나눔의 미학을 배움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기 위해 매년 신입사원 채용 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한 해 동안 대졸신입사원 300여명을 채용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수준으로 채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