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졸업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정을 벗어나 인성을 평가하는 '제2의 가정' 학교. 이곳에서 학생은 많은 인내심과 노력을 요구받습니다. 학교의 규칙을 따르며 시험이라는 것을 통해 경쟁도 배웁니다. 고통스러운 과정이지만 졸업과 함께 사회 진출 시 취직과 명성 등 특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인생이란 길을 걸어감에 있어 필수 요소가 되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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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필드 호텔 한식당 낙원. | ||
초등학교 시절의 어느 날, 삶의 여유를 강조하시던 필자의 부모님은 각종 시험과 경쟁에 지친 저에게 "인생이란 시험 속에서 100점 만점을 받기위해 필사적이지 말라"며 "80점을 받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며, 20점을 버리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인생의 맛을 느끼며 살 수 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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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필드 호텔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 | ||
이러한 마음을 담아 이번주 전지현의 호텔프리즘은 졸업생위해 준비해 봤습니다. 그곳은 바로 메이필드 호텔인데요.
도심 속 자연 공간 메이필드 호텔은 졸업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가족과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주중 프로모션 '졸업생을 무료로 초대합니다'를 진행합니다. 지난해에도 같은 행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다양한 분위기를 졸업생에게 선사하기 위해 특별히 기회를 확대했다고 해 더욱 기대됩니다.
우선 메이필드의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은 2월 한달간 점심과 저녁을 제공하는 한편, 한식당 '낙원'은 개점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3월31일까지 점심에 한해 '호주산 양념 갈비 정식'을 무료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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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필드호텔 뷔페레스토랑 미슐랭 홀. | ||
필요한 것은 정규졸업장 또는 졸업증명서. 사전에 졸업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이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또 식사 후기를 호텔 블로그(mayfieldkor.blog.me)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두 식당의 2인 식사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예비졸업생을 두신 가족이시라면 맛있는 식사와 함께 그들의 노력과 인내를 치하하는 축하의 자리를 마련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