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호 기자 기자 2013.01.24 13:13:02
[프라임경제] 나로호 3차 발사를 앞두고 경계작전에 투입된 현역 군인이 무장탈영해 군경이 수색에 나섰다.
24일 오전 9시40분경 전남 고흥군 봉래산 일대에서 육군 31사단 소속 이모(22) 일병이 K2소총 1정과 공포탄 20여발을 소지한 채 탈영했다.
군경은 작전지역 일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무장 군인 발견시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