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980년대 전남 여수.순천.광양지역에서 두차례 국회의원을 지낸 김재호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장(83.
사진왼쪽)이 외국과의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수교훈장 숭례장을 받았다.
이번 훈장은 지난 30여년간 국가조찬기도회 국제위원장, 고문 등을 역임하면서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김 회장 측은 전했다.
광양 태인도 출신인 김 회장은 제11, 12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현재 한일친선협회중앙회 상임이사, 한일협력위원회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