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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착한 나눔'은 오늘도 계속~

BGF리테일 '유니세프 사랑의 동전 모으기' 2차 기부금 전달

전지현 기자 기자  2013.01.23 12: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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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편의점 CU(씨유)를 운영 중인 BGF리테일은 23일 '유니세프사랑의 동전 모으기' 기부금 전달식을 본사 내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BGF리테일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지난 2011년 9월부터 어린이 구호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5월에 이은 2차 기부금 전달식이다.

'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은 전국 7900여 점포의 CU(씨유)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의 기부문화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계획됐다. 이를 위해 한국은행과 유니세프가 동전 모금함을 직접 제작하고 CJ대한통운과 발렉스 코리아가 각각 모금함 수거와 계수를 맡는 등 각계 각층의 협력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CU(씨유)를 찾은 고객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이번 2차 기부금액은 총 5960여만원. 지난 1차 기부 금액을 합치면 1억1000여만원이 넘는다.

임민재 BGF리테일 총무팀장은 "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도 CU(씨유)의 각 매장에서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세계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의 후원기업으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