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도와 전남지식재산센터는 24일 오후 2시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특허․브랜드․디자인 종합 자문, 출원 비용 등을 지원한다.
설명회에서는 특허 종합지원, 지식재산 스타기업 육성 등 4개 분야 37개 사업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개별 상담도 이뤄진다.
특허종합지원사업은 선행기술조사, 국내․외 출원비용, 특허전략 수립, 시뮬레이션 제작 등에 건당 40만~1000만 원을 지원한다.
브랜드․디자인가치제고지원사업은 출원 비용, 신규 개발 및 권리화 등에 건당 25만~4000만 원까지 전문 자문단의 사전 자문을 거쳐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 중소기업을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 7개사를 선발, 1개 기업당 3년간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지역 소재 중소․벤처기업 및 개인 발명가는 누구나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신청은 2월 15일까지 전남지식재산센터 누리집(http://www.ripc.org/mokpo/)에서 하면 된다.
선행기술조사, 출원 비용 지원 등은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지식재산권 교육 지원은 유관기관도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