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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올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포장업체가 분주하다. '포장119'는 핸드메이드초콜릿을 위한 100여가지의 다양한 초콜릿 포장 박스 코너를 별도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통한 구입이 가능하다. | ||
일각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두고 과도한 상술이란 지적이 매년 새나오고 있지만, 직접 만든 초콜릿 선물 등이 유행을 타며 정성어린 선물이 상술이란 지적을 무색케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직접 만든 초콜릿을 담는 포장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전문 포장업체가 분주하다.
온오프라인 전문 포장 기업 '포장119'는 핸드메이드초콜릿을 위한 100여가지의 다양한 초콜릿 포장 박스 코너를 별도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포장119에 따르면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 고급스러운 수입 박스까지 초콜릿 포장에 필요한 최상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
또, 인터넷 쇼핑몰(www.package119.com)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직접 구매를 원할 경우 직접 방문(1577-6541)도 가능하다.
한편, 발렌타인데이가 사랑과 연결되는 첫 기록은 영국시인 초서가 1382년 발표한 백조의 모임이라는 시의 '발렌타인데이에 새들이 서로 짝을 짓는다'는 구절이다.
발렌타인데이와 봄철 새들이 짝짓는 2월4일 전후를 사랑과 다산으로 보는 서양의 풍습이 결합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