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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스타폰' 경매 수익금 유니세프에 전달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 마련 지원

나원재 기자 기자  2013.01.22 14: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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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마케팅전략실 조영식 상무가 유니세프 대외협력팀 이강호 국장에게 스타폰 경매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
[프라임경제] 팬택이 지난해 12월 진행한 스타폰 경매 수익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타폰 경매에는 김명민, 김혜수, 유진, 백아연 등 국내 톱스타 34명이 참여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으로 쓰인다.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다양한 이유로 학교에 나갈 수 없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주고 나아가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캠페인이다.

한편, 팬택은 지난 21일 김중만 작가와 베가(VEGA) 기획 사진전 'EYES OF VEGA'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