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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원산지표시·식품안전관리 점검나서

김성태 기자 기자  2013.01.21 14: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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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본부장 박태식)는 설을 앞두고 21일부터 2월1일까지 광주관내 하나마트 26개소를 대상으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와 식품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이번점검에서는 명절 성수용품의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 등의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원산지표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위해 지역본부에 ‘식품안전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근무를 하고 이날부터 지역본부 지도경제팀 인원으로 특별점검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박태식 본부장은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올 구정에는 식품안전 사고가 단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어려운 농촌현실에 농업인을 도우려면 구정선물은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