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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부산 상업 지역 '센텀시티지점' 개점

이종희 기자 기자  2013.01.18 09: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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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환은행(004940·은행장 윤용로)은 부산 핵심 상업지역이자 영상·미디어 지식산업단지인 KNN 경남방송국(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소재) 2층에 센텀시티지점을 개점하고 영업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68 KNN 경남방송국 사옥 2층에 입점한 외환은행 센텀시티지점 개점식에서 신현승 영업총괄그룹 부행장(사진 왼쪽에서 아홉번째)이 참석한 내·외빈 축하객들과 개점 축하 테입을 자르고 있다.

이날 개점식에는 신현승 영업총괄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김석환 KNN 경남방송국 부사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센텀시티지점은 센텀시티 내 복합금융점포로서 입주 기업체 및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흥 고급주거지에 거주하고 있는 개인 고객에게는 고품격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민재 센텀시티 지점장은 "이곳 센텀시티지역은 백화점·벡스코(BEXCO) 등이 소재한 부산 핵심상업지역이자 공공기관 이전이 예정된 혁신도시로 향후 지속적 성장이 예상되는 곳"이라며 "기업체·공공기관 및 임직원과 지역 내 거주하는 개인고객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