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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이웃사랑 실천 '자원봉사대상' 시상식

지난해 자원봉사활동 전 직원 16만3736시간, 1인당 11.2시간 활동

이종희 기자 기자  2013.01.17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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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은행(055550·은행장 서진원)은 "1월17일 신한은행 본점(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봉사단을 격려하는 '2012 신한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진원 신한은행 은행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신한은행 본점에서 '2012 신한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져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봉사단을 격려했다.

본 시상식에서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한해 동안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 14개 부점을 격려하고 상패를 수여했다.

이날 영예의 자원봉사대상을 얻은 투자자산수탁부는 연간 1인당 48시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전 부서직원이 노인복지관·적십자봉사관 등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한자원봉사대상'은 2012년 1년간의 봉사활동 실적·활동사례공유·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봉사활동 우수 부점을 선정했다. 선정된 부점 직원 일부는 해외봉사의 기회도 주어진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임직원 1만4000여명 모두의 전사적인 활동으로 연간 총 16만4000시간(1인당 11.2시간)의 자원봉사를 진행해왔다. 서 은행장은 "어려울수록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