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이안에프앤비(대표이사 임은경)가 운영 중인 꼬지마루가 일본식에서 탈피,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꼬치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주점이나 길거리에서 흔히 보던 저렴하고 질 낮은 꼬치와 달리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맛의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
꼬지마루의 메인메뉴인 꼬치는 해물, 닭고기, 소고기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뿐 아니라 탕, 숯불구이, 튀김 등 메뉴는 식사나 안주로 손색이 없다.
탕 종류도 다양하다. 알탕, 해물 짬뽕탕, 김치 우동전골, 짬뽕 오뎅탕 등 얼큰한 맛의 탕과 통새우 완탕, 해물 누룽지탕, 꼬지마루 오뎅탕 등 순하고 담백한 탕도 맛볼 수 있다. 또한 시원하면서 매콤한 맛이 일품인 나가사끼 이찌방 짬뽕, 깔끔한 굴짬뽕도 선보인다.
이들 안주, 식사와 곁들일 수 있는 주류도 사케와 맥주, 우리나라 전통주, 와인까지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꼬지마루 관계자는 "다양한 메뉴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특히 여성과 젊은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 전문점 꼬지마루 창업관련 사항은 홈페이지(www.cozymaru.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80-719-525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