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타이거즈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참관단' 35명을 모집한다.
이번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연습경기 등을 관람하기 위한 여행 상품으로, 내달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비용은 성인 120만원, 아동(2001년 2월생 이후)은 109만원으로,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주니치 및 야쿠르트와의 연습경기 관람과 오키나와 관광, 선수단과의 식사 및 사인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관단에는 스프링캠프 티셔츠와 모자, 사인볼, 참관 증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참관단 모집은 16일 오후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5명 선착순이다. 단, 스프링 캠프 팬 투어는 신청인원이 20명 이상일 경우에 한해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기아타이거즈 마케팅팀(070-7686-8043)으로 하면 된다.